큐슈로 주말 온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.
첫날은 하카타, 둘째 날은 유후인 온천, 셋째날은 하카타 이렇게 일정을 잡아서 다녀왔구요.
코트파에서 큐슈 JR 패스와 산큐패스도 제공해 주셔서 정말 감사히 싸게 다녀왔습니다.
다시한번 감사합니다.
[인천공항 가는길...]
남편이 구해준 새로운 가방인데 이쁘네요^^
[제주항공 수속]
제주항공은 벌써 3번째 탑승이네요.
[일본 기타큐슈 상공에서]
키타큐슈에 바람이 많이 불어서 잠시 주변을 맴돌았어요.
유럽에서 이런적이 있어서 얼마나 맘졸였던지..
[키타큐슈 공항 도착]
서울보다는 훨씬 연말 분위기가 나네요.
[키타큐슈 선스카이 호텔]
키타큐슈 썬스카이 호텔에 도착했어요. 2번째 묶는 곳인데..
가격이 싸고 한국인 직원 분이 있는것이 장점이죠.
[모지항]
저녁 야경을 보러 모지항에 잠시 들렸어요.
호텔앞 정류장에서 산큐패스를 이용. 버스를 타고 편하게 왔습니다.
드뎌 산큐패스 사용! 내릴 때버스 기사님께 패스를 보여주기만 하면 ok^^
혹시나 몰라서 잔돈도 준비했는데..기우였네요.
[모지항 전망대에 올라 야경을]
모지항 전망대에 올라 야경을 보았죠.
전에왔을때는... 낮에 와서 야경을 못봐 아쉬웠는데.^^ 다시와서 보니 괜찮네요.^^
[야경을 배경으로]
사진한장!! 찰칵!!
[모지항 역]
JR 큐슈의 마지막 역 - 모지항 입니다.
모지항 미도미마도구치에서 JR교환권을 패스로 교환했습니다.
더불어 내일 일정인 유후인에 가기 위해 유후인노모리 예약완료
[모지코]
모지항이죠. 예전에는 못봤던 장식이 보이네요.
늦게 도착해서 아쉽지만 이렇게 첫째날이 마무리 저무네요. ^^